‘사회의 질’을 고려한 사회통합측면에서의 의료·주거·교육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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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우선희
dc.date.accessioned2011-01-04T09:28:21Z
dc.date.available2011-01-04T09:28:21Z
dc.date.issued2009-04-01
dc.identifier.issn1226-3648
dc.identifier.urihttps://repository.kihasa.re.kr/handle/201002/4239
dc.identifier.urihttp://dx.doi.org/10.23062/2009.04.8
dc.description.abstract이 글은 의료ㆍ주거ㆍ교육에 대해 사회의 질 개념을 통해 사회통합의 정도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사회의 질은 안정성, 포용성, 응집성, 역능성 영역으로 나뉘는데, 안정성은 의료보장, 주거안정, 교육기회의 안정에, 포용성은 취약계층 및 특수계층에 대한 의료ㆍ주거ㆍ교육 서비스 수준에, 사회적 역능성은 사회구성원 개개인의 역량강화를 위한 인적자원개발 기관 및 지원 수준에 초점을 맞춰 살펴보았다. 의료ㆍ주거ㆍ교육 실태를 살펴본 결과, 사회의 질을 고려한 우리나라의 사회통합은 여전히 낮은 수준임을 알 수 있다. 정부는 사회통합이 이루어진 사회, 즉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보다 더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으며, 특히 정부의 노력들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양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양적 확대와 동시에 질적인 측면을 고려하여 내실 있는 사회통합을 이룰 수 있어야 할 것이다.
dc.description.tableOfContents1. 들어가며 2. ‘사회의 질‘ 관점에서 본 의료실태 3. ‘사회의 질‘ 관점에서 본 주거실태 4. ‘사회의 질’관점에서 본 교육실태 5. 맺으며
dc.formatapplication/pdf
dc.format.extent13
dc.languagekor
dc.publisher한국보건사회연구원
dc.title‘사회의 질’을 고려한 사회통합측면에서의 의료·주거·교육실태
dc.title.alternativeSocial Cohesion in a Social Quality Perspective: Health, Housing and Education
dc.typeArticle
dc.type.localArticle(Series)
dc.contributor.affiliatedAuthor우선희
dc.identifier.doi10.23062/2009.04.8
dc.citation.title보건복지포럼
dc.citation.volume2009
dc.citation.volume150
dc.citation.number4
dc.citation.startPage65
dc.citation.endPage77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보건복지포럼 2009년 4월 통권 제150호, pp.6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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