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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ntifying Areas and Ways for Improvement in Food Saf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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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정기혜
dc.date.accessioned2011-01-04T09:27:18Z
dc.date.available2011-01-04T09:27:18Z
dc.date.issued2010-03-01
dc.identifier.issn1226-3648
dc.identifier.urihttps://repository.kihasa.re.kr/handle/201002/4210
dc.identifier.urihttp://dx.doi.org/10.23062/2010.03.2
dc.description.abstract식품사고분석, 식약청 조직개편, 전문가와 소비자 인식조사를 통해 2009년 기점으로 식품안전분야 취약점을 도출하였다. 식품안전관리체계 다원화, 식품안전정보 수집 및 전달 체계 미흡, 식품유해물질 관리체계 취약, 식품검사기관의 관리 소홀, 소비자와의 소통 부족 등이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하여 국내 식품안전규제의 일원화, 식품검사기관의 규제 강화 및 완화, 식품유해물질의 관리체계를 상시적, 한시적으로 구분하여 시의성있게 관리, 그리고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는 정보가공 및 전달로 제안되었다. 향후 시대별로 식품안전분야 취약점을 도출하고,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는 연구는 지속적으로 수행되어야 할 것이다.
dc.description.tableOfContents1. 들어가며 2. 식품분야 취약점 도출 방법 3. 식품안전분야 취약점별 현황 및 문제점 4. 취약점 개선을 위한 정책제언
dc.format.extent13
dc.languagekor
dc.publisher한국보건사회연구원
dc.publisherKorea Institute for Health and Social Affairs
dc.title식품분야 취약점 도출 및 선진화를 위한 정책방향
dc.title.alternativeIdentifying Areas and Ways for Improvement in Food Safety
dc.typeArticle
dc.type.localArticle(Series)
dc.identifier.doi10.23062/2010.03.2
dc.citation.title보건복지포럼
dc.citation.titleHealth and Welfare Policy Forum
dc.citation.volume2010
dc.citation.volume161
dc.citation.number3
dc.citation.startPage5
dc.citation.endPage17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보건복지포럼 2010년 3월 통권 제161호, pp.5-17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Health and Welfare Policy Forum 2010.3 No.161, pp.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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