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산층의 주관적 귀속의식 및 복지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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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김유경
dc.date.accessioned2012-08-20T06:30:52Z
dc.date.available2012-08-20T06:30:52Z
dc.date.issued2012-08-17
dc.identifier.issn2092-7117
dc.identifier.urihttp://repository.kihasa.re.kr/handle/201002/8863
dc.description.abstract- 중산층의 주관적 귀속의식은 낮은 편이었고, 4년간 9개 서비스 영역애 걸쳐 중산층의 정책실행 체감도는 향상 되었으나 세금 대비 복지수혜도에 대한 인식은 저조하게 나타남 - 중산층은 소득과 재산에 대한 불평등 정도를 심각하게 인식하는 한편, 이를 해소하기 위한 소득격차 감소는 정부책임이라는 인식이 높았으며, 향후 지향하는 한국사회는 '중간층이 대다수이고, 부자와 가난한 사람이 극소수인 사회'로서 '세금부담이 높고, 복지수준이 높은 사회'를 지향하는 것으로 나타남
dc.description.tableOfContents1. 들어가며 2. 중산층의 개념 및 범위 정립 3. 중산층의 주관적 귀속의식 4. 중산층의 복지체감도 5. 중산층의 복지인식 6. 시사점
dc.format.extent8
dc.languagekor
dc.publisher한국보건사회연구원
dc.title중산층의 주관적 귀속의식 및 복지인식
dc.typeArticle
dc.subject.keyword중산층
dc.subject.keyword주관적
dc.subject.keyword귀속의식
dc.subject.keyword복지인식
dc.contributor.affiliatedAuthor김유경
dc.citation.title보건·복지 Issue & Focus
dc.citation.volume152
dc.citation.startPage1
dc.citation.endPage8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보건·복지 Issue & Focus 152호, pp.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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