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보건복지정책의 변화와 전망

Full metadata record

DC FieldValue
dc.contributor.author김용하
dc.date.accessioned2012-01-20T07:39:38Z
dc.date.available2012-01-20T07:39:38Z
dc.date.issued2012-01-01
dc.identifier.issn1226-3648
dc.identifier.urihttp://repository.kihasa.re.kr/handle/201002/7800
dc.description.abstract2011년에 이어 2012년도‘복지’는 최고의 話頭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경제위기의 여파로 경제성장률이 3%대로 전망되는 가운데 2011년도에는 50만개 이상의 일자리가 늘어났지만 2012년도에는 30만개 내외의 일자리가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2010년과 2011년에는 다소 둔화되었던 소득분배 악화가 2012년에는 어떻게 될지 우려가 되는 가운데 노인인구비율은 11%를 넘어서 12%에 접근하게 된다. 그나마 희망적인 것은 2009년 1.15까지 떨어졌던 합계출산율이 2010년에는 1.23, 2011년에는 1.27까지 높아지고 있다는 점이다. 또 과거 황금돼지 해에 출산율이 높았듯이 2012년 黑龍의 해인 壬辰年에는 결혼과 출산 붐이 예상된다는 점이다.
dc.format.extent4
dc.languagekor
dc.publisher한국보건사회연구원
dc.title2012년 보건복지정책의 변화와 전망
dc.typeArticle
dc.subject.keyword2012
dc.subject.keyword보건복지정책
dc.citation.title보건복지포럼
dc.citation.volume2012
dc.citation.volume183
dc.citation.number1
dc.citation.startPage2
dc.citation.endPage5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보건복지포럼 2012년 1월 통권 제183호, pp.2-5

qrcode

Items in D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