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빈곤동향과 정책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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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김미곤
dc.contributor.author양시현
dc.contributor.author최현수
dc.date.accessioned2011-01-05T06:20:23Z
dc.date.available2011-01-05T06:20:23Z
dc.date.issued2006-07-01
dc.identifier.issn1226-072X
dc.identifier.urihttp://repository.kihasa.re.kr/handle/201002/5560
dc.description.abstract본 논문에서는 1996~2003년간 빈곤동향을 살펴본 후 대표적인 빈곤지수인 센(Sen)지수 분해와 경제성장 몫 분해 결과를 바탕으로 빈곤정책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분석에 사용된 국내 자료는 1996년과 2000년 통계청의 가구소비실태조사와 2004년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국민생활실태조사의 원자료이고, 외국의 자료는 LIS(Luxembourg Income Study) 12개국 원자료이다. 분석결과 1996~2003년간 우리나라의 빈곤지표(빈곤율, 빈곤 갭, 센 지수)는 분석대상 국가인 12국 중 가장 빠르게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센 지수 분해결과 센지수의 악화의 주된 요인은 빈곤율 증가와 빈곤층 사이 분배상태 악화로 나타났다. 반면 빈곤층의 평균소득 효과는 센지수를 개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성장의 몫을 빈곤층과 비빈곤층 간에 어떻게 분배하고 있는지를 살펴본 결과 성장의 과실은 비빈곤층이 모두 가지고 간 것으로 나타났으며, 빈곤층의 경우 초기의 상태보다 더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상태의 빈부격차의 심화 정도는 미국, 한국 순으로 나타났으나, 멕시코와 미국의 경우 경제성장의 몫을 빈곤층도 나누어 받고 있었고, 상대빈곤율은 1990년대 중반이후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우리나라의 경우 현재로서는 이들 나라보다 나쁜 상태는 아니지만, 상대빈곤율이 증가하는 추세이고, 빈곤층 몫이 마이너스이므로 향후 이들 나라보다 더 나쁜 상태에 이를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빈곤 및 분배상태가 악화되면 사회적 배제 및 상대적 박탈감이 증가하여 사회통합을 저해하고, 사회통합의 저해는 중장기적으로 성장 잠재력을 훼손하고 이는 다시 사회통합의 저해라는 악순환으로 이어진다. 따라서 복지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어느 때 보다 필요한 시점이다.
dc.formatapplication/pdf
dc.format.extent33
dc.languagekor
dc.publisher한국보건사회연구원
dc.title한국의 빈곤동향과 정책방향
dc.title.alternativeThe trend of poverty and the policy in Korea
dc.typeArticle
dc.subject.keyword빈곤
dc.subject.keyword상대빈곤
dc.subject.keyword센지수
dc.subject.keyword센지수 분해
dc.subject.keyword경제성장 몫 분해
dc.contributor.affiliatedAuthor김미곤
dc.contributor.affiliatedAuthor최현수
dc.citation.title보건사회연구
dc.citation.volume26
dc.citation.number1
dc.citation.startPage3
dc.citation.endPage35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보건사회연구 제26권 제1호, pp.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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