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교육수준별 건강수명의 형평성과 정책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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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강은정
dc.contributor.author조영태
dc.date.accessioned2011-01-04T09:25:55Z
dc.date.available2011-01-04T09:25:55Z
dc.date.issued2009-03-01
dc.identifier.issn1226-3648
dc.identifier.urihttp://repository.kihasa.re.kr/handle/201002/4192
dc.description.abstract건강수명은 사망과 상병을 동시에 나타내는 지표로서 건강형평성 제고와 함께「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 2010」의 궁극적 목표이므로 건강수명의 형평성은 건강정책의 핵심 지표로 인정받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건강수명을 산출하는 방법은 생명표에 건강 가중치를 적용하는 Sullivan 방법을 사용하였다. 성별 교육수준별 생명표를 작성하기 위해 2005년 통계청 사망원인조사자료와 인구주택총조사 자료를 사용하였고, 성별, 교육수준별, 연령별 건강수준은 2005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포함된 EQ-5D 점수를 사용하였다. 그 결과 20세부터 75세까지의 건강수명은 기대여명에서와는 달리 여자보다 남자가 길었으며, 교육수준이 낮을수록 건강수명이 낮았고 교육수준별 건강수명의 격차는 기대여명의 격차보다 더 컸다. 이러한 결과는 여성과 낮은 교육수준 집단에 대한 건강증진사업이 강화되어야 할 필요성을 말해준다고 하겠다.
dc.description.tableOfContents1. 서론 2. 건강수명의 개념 3. 한국의 건강수명 수준 4. 연구 방법 5. 연구 결과 6. 논의 7. 결론 및 정책제언
dc.format.extent11
dc.languagekor
dc.publisher한국보건사회연구원
dc.title성별 교육수준별 건강수명의 형평성과 정책과제
dc.title.alternativeEquity in health expectancy across sex and educational attainment and its policy implication
dc.typeArticle
dc.citation.title보건복지포럼
dc.citation.volume2009
dc.citation.volume149
dc.citation.number3
dc.citation.startPage15
dc.citation.endPage25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보건복지포럼 2009년 3월 통권 제149호, pp.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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