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교육수준별 건강수명의 형평성과 정책과제

제목
성별 교육수준별 건강수명의 형평성과 정책과제
Equity in health expectancy across sex and educational attainment and its policy implication
저자

강은정; 조영태

발행연도
2009-03-01
발행기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Series
보건복지포럼 2009년 3월 통권 제149호, pp.15-25
Journal Title
보건복지포럼
초록
건강수명은 사망과 상병을 동시에 나타내는 지표로서 건강형평성 제고와 함께「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 2010」의 궁극적 목표이므로 건강수명의 형평성은 건강정책의 핵심 지표로 인정받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건강수명을 산출하는 방법은 생명표에 건강 가중치를 적용하는 Sullivan 방법을 사용하였다. 성별 교육수준별 생명표를 작성하기 위해 2005년 통계청 사망원인조사자료와 인구주택총조사 자료를 사용하였고, 성별, 교육수준별, 연령별 건강수준은 2005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포함된 EQ-5D 점수를 사용하였다. 그 결과 20세부터 75세까지의 건강수명은 기대여명에서와는 달리 여자보다 남자가 길었으며, 교육수준이 낮을수록 건강수명이 낮았고 교육수준별 건강수명의 격차는 기대여명의 격차보다 더 컸다. 이러한 결과는 여성과 낮은 교육수준 집단에 대한 건강증진사업이 강화되어야 할 필요성을 말해준다고 하겠다.
목차
1. 서론
2. 건강수명의 개념
3. 한국의 건강수명 수준
4. 연구 방법
5. 연구 결과
6. 논의
7. 결론 및 정책제언
ISSN
1226-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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