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가족정책의 방향과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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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박숙자
dc.date.accessioned2011-01-04T09:24:04Z
dc.date.available2011-01-04T09:24:04Z
dc.date.issued2009-05-01
dc.identifier.issn1226-3648
dc.identifier.urihttp://repository.kihasa.re.kr/handle/201002/4151
dc.description.abstract정부가 지난 2월에 발표한 ‘08년도 합계출산율은 작년의 1.25명보다 감소한 1.19명 수준이다. 뿐만 아니라 출산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혼인 건수는 32만7천7백건으로 전년보다 1만5천8백건이나 감소했으며, 결혼연령 또한 남녀 모두 10년전에 비해 2.5년 정도 늦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아마도 경제위기 상황에서 혼인과 출산은 더욱 감소하지 않을까 염려된다.
dc.format.extent2
dc.languagekor
dc.publisher한국보건사회연구원
dc.title2009년 가족정책의 방향과 과제
dc.typeArticle
dc.citation.title보건복지포럼
dc.citation.volume2009
dc.citation.volume151
dc.citation.number5
dc.citation.startPage2
dc.citation.endPage3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보건복지포럼 2009년 5월 통권 제151호, pp.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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