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역의 가족계획서보급 기대상한

제목
농촌지역의 가족계획서보급 기대상한
Expected Maximum Level of Family Planning Acceptance in Korean Rural Area
저자

송건용; 암종권; 이영훈

발행연도
1974-12-01
발행기관
가족계획연구원
Series
가족계획논집, vol. 1, pp. 24 - 37
Journal Title
가족계획논집
초록
우리 나라 家族計劃事業은 1962年 以來 出産力 低下에 크게 기여하였다. 1960年의 祖出生率(人口1,000當 比率)은 40 內外에서 1970年에 30 내외로 10년간에 出生率이 10水準이 감소하였고, 이러한 短期間의 현저한 감소가 정부사업으로 이룩한데 대하여 세계적으로 성공적인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러나 이 期間의 급격한 出産力 低下는 가족계획 이외에 社會的變動과 人工流産에 의하여 크게 영향을 받았다 .1) 특히 婦人의 初婚年齡의 上昇과 이로 인한 有配偶婦人 年齡構造의 變化는 과거 出産力 低下에 크게 기여하였다. 앞으로의 家族計劃事業은 婦人의 結婚年齡에 현저한 연장도 없고, 6.25動魔 이후의 babyboom으로 인한 팽대된 年齡集團이 可姬期에 접어들어 人口學的으로 어려운 고비에 처하계 되었다. 그 뿐만 아니라 文化, 心理學的側面에서 전동적으로 강한 男兒選好와 많은 子女를 갖기를 원하는 태도는 별로 변화되지 않고, 出産制限의 實賤에 크계 저항하는 주요 요인으로 인식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가족계획 사업은 앞으로 더욱 효율적이고 강력히 추진되어야 한다는 요구는 높은 것이다. 이러한 要求의 充足은 우리나라 家族計劃事業이 정부의 조직 특히 家族計劃要員의 活動에 의하여 추진되기 때문에 이들 要員의 活動을 통해 가족계획 실천을 최대 수준으로 향상시키고, 동시에 出産力을 저하시키는 측면에서 해결방안이 강구될 수 있다.
Files in This Item:
Loading...

qrcode

Items in D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