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의 식생활, 정신건강 및 정책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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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김기태
dc.date.accessioned2020-07-03T08:26:28Z
dc.date.available2020-07-03T08:26:28Z
dc.date.issued2020-06-01
dc.identifier.issn1226-3648
dc.identifier.urihttp://repository.kihasa.re.kr/handle/201002/35684
dc.description.abstract청년기는 인생에서 가장 건강한 시기다. 그러나 일부 정신건강 지표는 건강 수준이 다른 세대보다 낮다. 이를테면, 우울 정도를 묻는 항목 가운데 하나인 ‘사람들이 나를 싫어하는 것 같은 느낌’의 정도가 청년들이 고령층 다음으로 높다. 청년의 건강 문제에서는 성별, 학력별, 지역별, 가구 유형별, 소득 수준별 격차가 관찰된다. 특히 여성, 고졸 이하, 기타 유형 가구, 저임금, 일용직 혹은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 청년의 건강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다. 청년의 건강 문제는 세대 간 그리고 세대 내 불평등 문제를 반영하기도 한다. 불안정 상황의 끝에 이르는 ‘자살 생각’에서 고졸 이하(4.26%), 농어촌(6.40%), 가구 소득 200만 원 이하(4.02%) 청년들은 100명 중 4명 이상이 지난 1년 사이에 자살을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이 있었다. 마지막으로 청년들의 건강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제언을 시도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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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format.extent14
dc.languagekor
dc.publisher한국보건사회연구원
dc.rightsKOGL BY-NC-ND
dc.rights.uri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
dc.rights.urihttp://www.kogl.or.kr/info/licenseType4.do
dc.title청년의 식생활, 정신건강 및 정책 과제
dc.title.alternativeThe Eating Habits and Mental Health of Youth and Their Policy Implications
dc.typeArticle
dc.type.localArticle(Series)
dc.citation.title보건복지포럼
dc.citation.volume2020
dc.citation.volume284
dc.citation.number6
dc.citation.date2020-06-01
dc.citation.startPage33
dc.citation.endPage46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보건복지포럼 2020년 6월 통권 제284호, pp.33-46
dc.date.dateaccepted2020-07-03T08:26:28Z
dc.date.datesubmitted2020-07-03T08:26:28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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