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영유아 발달의 지역 간 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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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고혜진
dc.date.accessioned2019-11-18T04:48:56Z
dc.date.available2019-11-18T04:48:56Z
dc.date.issued2019-11-18
dc.identifier.issn2092-7117
dc.identifier.urihttp://repository.kihasa.re.kr/handle/201002/33420
dc.description.abstract- 북한은 지난 20여 년간 경제 규모가 비슷한 다른 아시아권 국가들보다도 영유아 발달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북한 영유아의 영양 상태는 전 지역에서 개선되어 심각한 수준의 영양 문제는 극복하였음. - 그러나 영유아의 신체, 정서, 지적 발달에서 여전히 지역 간 격차가 심화되고 있으며, 특히 북동 지역 영유아가 취약한 편임. - 생애 초기 단계에서의 신체적, 지적 발달 지연은 미래의 충분한 인적 자원 활용을 방해하여 장기적인 박탈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향후 대북 지원에서는 지역별 필요를 고려하여 취약 지역 거주 영유아 지원을 우선적으로 검토해 봄 직함.
dc.formattext/plain
dc.format.extent8
dc.languagekor
dc.publisher한국보건사회연구원
dc.rightsKOGL BY-NC-ND
dc.rights.uri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
dc.rights.urihttp://www.kogl.or.kr/info/licenseType4.do
dc.title북한 영유아 발달의 지역 간 격차
dc.typeArticle
dc.type.localArticle(Series)
dc.citation.title보건·복지 Issue & Focus
dc.citation.volume369
dc.citation.date2019-11-18
dc.citation.startPage1
dc.citation.endPage8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보건·복지 Issue & Focus 369호, pp.1-8
dc.date.dateaccepted2019-11-18T04:48:56Z
dc.date.datesubmitted2019-11-18T04:48:56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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