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으로 인한 경제활동 및 경제 상태 변화와 시사점

Full metadata record

DC FieldValue
dc.contributor.author김수진
dc.date.accessioned2019-09-30T09:15:09Z
dc.date.available2019-09-30T09:15:09Z
dc.date.issued2019-09-30
dc.identifier.issn2092-7117
dc.identifier.urihttp://repository.kihasa.re.kr/handle/201002/33240
dc.description.abstract- 질병 발생의 경제적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이 글에서는 중증질환 진단을 받는 경우와 15일 이상 입원하는 경우를 건강충격으로 정의하고, 건강충격을 경험한 집단과 그렇지 않은 집단의 경제활동 및 경제 상태 변화를 비교하였음. - 질병을 경험한 경우, 개인 수준에서 소득이 감소하고 소득이 최저임금보다 낮은 사람의 비율이 증가하였음. 가구 수준에서는 가구 근로소득이 감소한 반면 가구 총소득은 증가하였는데, 이는 근로 외 소득 증가와 관련이 있었으며 특히 민간보험소득의 영향이 컸음. - 이러한 결과는 경제활동 연령층이 질병을 앓게 되면 실직이나 소득 상실을 경험할 수 있는데 주로 사적 자원을 이용하여 이와 같은 위험에 대응함을 보여 줌. 가용 자원이 부족하거나 질병이 장기화되면 빈곤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관련 정책 대안 모색이 필요함을 시사함.
dc.formatapplication/pdf
dc.format.extent8
dc.languagekor
dc.publisher한국보건사회연구원
dc.rightsKOGL BY-NC-ND
dc.rights.uri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
dc.rights.urihttp://www.kogl.or.kr/info/licenseType4.do
dc.title질병으로 인한 경제활동 및 경제 상태 변화와 시사점
dc.typeArticle
dc.type.localArticle(Series)
dc.citation.title보건·복지 Issue & Focus
dc.citation.volume367
dc.citation.date2019-09-30
dc.citation.startPage1
dc.citation.endPage8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보건·복지 Issue & Focus 367호, pp.1-8
dc.date.dateaccepted2019-09-30T09:15:09Z
dc.date.datesubmitted2019-09-30T09:15:09Z

qrcode

Items in D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License License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