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노인 주거 정책 동향: ‘지역사회 연속적 거주’ 정책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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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주보혜
dc.date.accessioned2019-07-31T08:43:17Z
dc.date.available2019-07-31T08:43:17Z
dc.date.issued2019-06-30
dc.identifier.issn2586-0844
dc.identifier.urihttp://repository.kihasa.re.kr/handle/201002/32968
dc.description.abstract독일의 65세 이상 노인은 대부분 공동생활 공간이 아닌 일반 주택에 거주하고 있고, 최대한 기존 거주 공간에 오래 머무르기를 원한다. 자택에 거주하는 노인들이 신체적·인지적 제한에도 불구하고 기존 거주지에 머물기 위해서는 다양한 맥락의 정책적 고려가 필요하다. 독일 정부는 ‘지역사회 연속적 거주(Ageing in Place)’를 실현을 목표로 주거 인프라 개선을 위한 사회적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주거공간에서도 수발 수요자가 필요한 서비스 접근성이 보장되는 환경을 제공하고자 했다. 본 고에서는 독일 노인의 주거 현황을 파악한 후 지역사회 연속적 거주를 위한 정책적 노력을 주택의 물리적 차원, 서비스 및 가족 지원으로 나눠서 살펴보았다. 마지막으로 노인들이 지역사회에서의 연속적 거주를 위해 정부에서 추진하는 대안적 주거 형태와 지역 주민의 연대성에 기반한 지역공동체의 역할을 조명했다.
dc.formatapplication/pdf
dc.format.extent10
dc.languagekor
dc.publisher한국보건사회연구원
dc.rightsKOGL BY-NC-ND
dc.rights.uri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
dc.rights.urihttp://www.kogl.or.kr/info/licenseType4.do
dc.title독일의 노인 주거 정책 동향: ‘지역사회 연속적 거주’ 정책을 중심으로
dc.title.alternativeTrends of Elderly Housing Policy in Germany: Focusing on Ageing in Place Policy
dc.typeArticle
dc.type.localArticle(Series)
dc.contributor.affiliatedAuthor주보혜
dc.identifier.localIdKIHASA-2820
dc.citation.title국제사회보장리뷰
dc.citation.volume2019
dc.citation.volume9
dc.citation.number여름
dc.citation.date2019
dc.citation.startPage68
dc.citation.endPage77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국제사회보장리뷰 2019년 여름 9호, pp.6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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