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고령화 대응 정책의 방향: 인구정책적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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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이철희
dc.date.accessioned2018-08-01T07:17:00Z
dc.date.available2018-08-01T07:17:00Z
dc.date.issued2018-07-01
dc.identifier.issn1226-3648
dc.identifier.urihttp://repository.kihasa.re.kr/handle/201002/29993
dc.description.abstract직접적·정황적인 증거들을 고려하건대 가까운 장래에 합계출산율이나 신생아 수와 같은 지표에서 눈에 보이는 성과를 얻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렇더라도 현 상태를 유지하거나 인구 변화 속도를 늦추기 위한 정책적 노력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저출산·고령화 사회에 적응하는 데 소요되는 사회경제적 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삶의 질, 양성평등, 아동의 관점 등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정책의 패러다임을 전환할 수 있다면 장기적으로 출산의 장애를 근본적으로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동시에 출산의 경계(margin)에 서 있는 사람이 아이를 낳아 기르는 것을 어렵게 만드는 여러 요인을 완화하는 것도 계속적으로 중요한 정책목표가 되어야 할 것이다.
dc.formatapplication/octet-stream
dc.format.extent15
dc.languagekor
dc.publisher한국보건사회연구원
dc.rightsAttribution-NonCommercial-NoDerivs 2.0 Korea
dc.rights.uri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
dc.title저출산·고령화 대응 정책의 방향: 인구정책적 관점
dc.title.alternativePolicy Responses to Low Fertility and Population Aging: A Population-Policy Perspective
dc.typeArticle
dc.type.localArticle(Series)
dc.citation.title보건복지포럼
dc.citation.volume2018
dc.citation.volume261
dc.citation.number7
dc.citation.date2018-07-01
dc.citation.startPage50
dc.citation.endPage64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보건복지포럼 2018년 7월 통권 제261호, pp.50-64
dc.date.dateaccepted2018-08-01T07:17:00Z
dc.date.datesubmitted2018-08-01T07:17: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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