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교육 수준에 따른 나쁜 생활습관의 격차와 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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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김동진
dc.date.accessioned2018-03-12T06:03:53Z
dc.date.available2018-03-12T06:03:53Z
dc.date.created2018-03-12
dc.date.issued2018-03-12
dc.identifier.issn2092-7117
dc.identifier.urihttp://repository.kihasa.re.kr/handle/201002/29028
dc.description.abstract- 사회경제적 지위에 따른 생활습관의 격차를 파악하기 위해 본 연구에서는 ‘나쁜 생활습관’ 지표를 현재 흡연, 고위험(문제) 음주, 근력운동 미실천, 식품 미보장의 4가지로 조작적으로 정의하고, 소득·교육 수준별 인구집단 간 격차를 비교하였음. - 그 결과 소득·교육 수준에 따라 경사면 형태로 불평등이 나타나고 있었음. 즉, 생활습관의 불평등은 소득·교육 수준이 가장 낮은 사람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소득·교육 수준이 가장 높은 인구집단을 제외한 모든 사람이 겪고 있는 문제임을 확인하였음. - 생활습관의 불평등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사회경제적 지위가 낮은 사람들이 더 좋은 생활습관을 갖도록 건강증진서비스가 더욱 강화될 필요가 있음. 현재 시·군·구별로 실시되고 있는 통합건강증진사업은 보편적인 인구집단을 대상으로 하는바, 사업의 강도를 ‘필요’에 비례하도록 전환할 필요가 있음.
dc.formatapplication/pdf
dc.format.extent8
dc.languagekor
dc.publisher한국보건사회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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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title소득·교육 수준에 따른 나쁜 생활습관의 격차와 함의
dc.typeArticle
dc.type.localArticle(Series)
dc.description.eprintVersionpublished
dc.contributor.affiliatedAuthor김동진
dc.citation.title보건·복지 Issue & Focus
dc.citation.volume348
dc.citation.date2018-03-12
dc.citation.startPage1
dc.citation.endPage8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보건·복지 Issue & Focus 348호, pp.1-8
dc.date.dateaccepted2018-03-12T06:03:53Z
dc.date.datesubmitted2018-03-12T06:03:53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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