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 응급환자 관리현황과 정책과제

제목
대량 응급환자 관리현황과 정책과제
저자

임종권; 김은주; 임경수; 안무업

발행연도
1996
발행기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초록
■연구목적

- 각종 대형사고 및 재난발생에 대비한 신속한 재난대책과 대량 긴급환자들의 응급처치를 위한 종합관리대책 및 정보화시대에 대비한 응급의료체계의 개선방안을 제시하는데 본 연구의 목적이 있음.

■연구결과

- 대량 긴급환자 구급단계별 개선방안으로 신고단계의 개선방안은 신고단계의 혼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신고체계를 단일화하여 신고확산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극복하던지 현 체계를 유지할 경우 신고의 확산이 자동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여야 함. 전화상담원에 대한 적절한 자격을 부여하고 확립된 교육체계를 통한 교육과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관리되어야 함.

- 사고대책본부 설치 및 운영단계의 개선방안으로 현장통제의 구축이 필요하며 위험지역 안에는 훈련을 받은 소방구조대원들이 활동하며 가장 먼저 현장의 안전을 확보한 후 피해자의 탐색과 구조와 동시에 중증도 분류를 시행함. 재난정보 문의센터(Disaster Information Center)의 운영이 필요하며 일반인들에게 재난정보 문의센터의 존재를 알리고 일반인들은 이 조직의 도움을 받도록 유도하여야 함.

- 통신망 구성의 개선방안으로 단기적으로는 신고접수체계가 현행과 같이 다원화되어 있든 단일화 되든 각 통신주체들의 장점들, 즉 129 정보센터의 의료기관 정보입수 능력, 의료상담이 가능하게 하는 의사의 상주, 119 신고센터의 기동성, 112 신고센터의 첨단 통신장비와 교통통제 능력을 최대한 살리는 방향으로 개선되어야 함. 장기적으로는 모든 응급관련 신고는 단일번호의 지령관제센터에서 일괄적으로 접수할 수 있는 신고체계를 구축하고 이는 무료, 유선전화이여야 하며 지역적으로 차이가 없어야 함.

- 현장구조 및 처치단계의 개선방안으로 일반대중을 상대로 한 교육을 통해 신고체계가 확립되고 출동체계가 갖추어지면 구조의 체계가 한층 발전할 수 있으므로 재난이 발생하였을때 해서는 안되는 일에 대한 일반인 교육이 매우 중요하며, 사전훈련과 대국민 교육 등을 통해 모든 국민이 알고 있도록 홍보되어야 함.

- 이송 및 이송중 처치단계의 개선방안으로 피해자의 적절한 분산계획을 세울 때는 발생지역의 의료환경을 먼저 조사하여야 함. 따라서 지역여건에 따라 해당 지역의 의료자원을 분석하고 재난에 참여할 병원을 선택한 다음 1차 환자분산 계획을 수립하여야 함.

- 병원처치단계의 개선방안으로 재난발생에 관한 연락을 처음 접한 응급의료진은 병원내에 중증도 분류를 위한 장소와 응급처치 장소를 선정함.
목차
Ⅰ. 序 論

1. 硏究背景
2. 硏究目的 및 內容
3. 硏究方法
4. 用語의 定義

Ⅱ. 各種 大型事故 對應事例 分析

1. 事故의 槪要
2. 事故 分析方法
3. 事故發生時 救急段階別 進行過程 및 問題點

Ⅲ. 災難管理對策과 緊急診療體系의 現況 및 問題點

1. 災難管理對策의 問題點
2. 災難管理對策의 綜合的 評價
3. 緊急診療體系의 現況 및 問題點

Ⅳ. 外國의 災難管理對策

1. 美國의 災難管理對策
2. 日本의 災難管理對策

Ⅴ. 大量患者의 應急醫療 綜合管理對策

1. 應急醫療部署의 組織과 構成
2. 應急醫療部署의 設置
3. 應急醫療部署의 外部標識
4. 應急醫療 支援의 實際業務

參考文獻


附錄

附錄 Ⅰ. 大量患者 發生時 對策樹立의 基本構造
附錄 Ⅱ. 應急醫療의 細部 原則
보고서 번호
연구보고서 1996-13
URI
http://repository.kihasa.re.kr:8080/handle/201002/264
ISBN
89-8187-0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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