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 국가의 가족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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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송민영
dc.date.accessioned2017-06-02T01:49:39Z
dc.date.available2017-06-02T01:49:39Z
dc.date.issued2016-08-22
dc.identifier.urihttp://repository.kihasa.re.kr/handle/201002/21390
dc.description.abstract동유럽 국가들은 일찍부터 일·가족양립을 지원하는 가족정책을 시행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여성의 취업률과 출산율이 낮은 편에 속한다. 여기에는 체제 전환 이후 가족정책이 오히려 일·가족양립에 불리한 방향으로 전개된 것이 큰 영향을 미쳤다. 산업사회의 재생산 위기가 젠더 형평성(gender equity)과 젠더 불평등(gender inequality)이 충돌한 결과 발생하는 것이라면, 체제 전환 이후 동유럽에서 양자 간의 갈등은 더욱 악화된 것으로 보인다. 동유럽 국가들과 우리나라가 향후 일·가족양립 정책 효과를 제고하기 위해서는 남성 중심 사회구조 개선에 더욱 힘써야 할 것이다.
dc.format.extent4
dc.languagekor
dc.publisher한국보건사회연구원
dc.rightsAttribution-NonCommercial-NoDerivs 2.0 Korea
dc.rights.uri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
dc.title동유럽 국가의 가족정책
dc.title.alternativeFamily Policies of Post-Communist Countries in Eastern Europe
dc.typeArticle
dc.subject.keyword동유럽
dc.subject.keyword가족정책
dc.subject.keyword일·가족양립
dc.contributor.affiliatedAuthor송민영
dc.citation.title글로벌사회정책브리프
dc.citation.volume33
dc.citation.startPage1
dc.citation.endPage4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글로벌사회정책브리프, vol.33, pp.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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