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로 본 세계 성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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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라기태
dc.date.accessioned2017-05-30T06:46:46Z
dc.date.available2017-05-30T06:46:46Z
dc.date.issued2016-07-18
dc.identifier.urihttp://repository.kihasa.re.kr/handle/201002/21373
dc.description.abstract세계경제포럼이 세계 성 격차 지수를 처음 발표한 2006년, 여성은 정치·경제·교육·건강 영역에서 전체적으로 남성의 64% 수준의 대우를 받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10년이 지난 2015년에는 그 격차가 줄어 여성이 남성의 68% 수준의 대우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역별 남녀 격차는 교육 영역에서 96%, 건강 영역에서 95%로 그리 크지 않은 편이나, 경제 영역과 정치 영역에서는 각각 59%와 23%로 상당히 벌어져 있다. 여성에 대한 차별은 바람직하지 못할 뿐 아니라 인적자원의 비효율적 활용이라는 결과를 낳아 국가경쟁력과 성장잠재력을 저하시킨다.
dc.format.extent5
dc.languagekor
dc.publisher한국보건사회연구원
dc.rightsAttribution-NonCommercial-NoDerivs 2.0 Korea
dc.rights.uri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
dc.title지수로 본 세계 성평등
dc.title.alternativeGlobal Gender Parity
dc.typeArticle
dc.subject.keyword성평등
dc.subject.keyword여성경제활동
dc.citation.title글로벌사회정책브리프
dc.citation.volume28
dc.citation.startPage1
dc.citation.endPage5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글로벌사회정책브리프, vol.28, pp.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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