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도 사회서비스 수요·공급 실태조사에 나타난 서비스 수요의 지역 특성별 편차에 관한 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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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박세경
dc.contributor.author이주연
dc.date.accessioned2017-01-03T06:07:26Z
dc.date.available2017-01-03T06:07:26Z
dc.date.issued2016-12-01
dc.identifier.issn1226-3648
dc.identifier.urihttp://repository.kihasa.re.kr/handle/201002/20533
dc.description.abstract대도시-중소도시-읍면부 지역으로 구분하여 살펴본 사회서비스 이용 경험의 차이는 서비스 제공 인프라의 확충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정책 논의 과정에서 지역적 특성에 대한 다각적인 검토의 필요성을 제기하고있다. 2015년도 ‘사회서비스 수요·공급 실태조사’ 자료의 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역 특성에 따라 서비스 영역별 필요도에 대한 인식 수준이 다르고, 서비스 필요성을 인지한다 하더라도 실제 이용은 매우 제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었다. 한편 정책 인지 수준이나 향후 정책 추진의 방향성도 지역 특성에 따라 차이가 나타나고 있다. 따라서 한정된 자원으로 사회서비스 확충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합리적 기준과 우선순위의 설정으로 서비스 이용의 불평등을 해소하고 서비스 이용의 형평성을 담보하는 동시에 효율적인 자원 관리 방안을 마련하여 지역 간 편차를 해소하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여야 할 것이다.
dc.languagekor
dc.publisher한국보건사회연구원
dc.rightsAttribution-NonCommercial-NoDerivs 2.0 Korea
dc.rights.uri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
dc.title2015년도 사회서비스 수요·공급 실태조사에 나타난 서비스 수요의 지역 특성별 편차에 관한 소고
dc.title.alternativeA Brief Review of Regional Gaps in Social Service Demands Based on the National Survey of Social Service Demand and Supply 2015
dc.typeArticle
dc.subject.keyword사회서비스
dc.contributor.affiliatedAuthor박세경
dc.contributor.affiliatedAuthor이주연
dc.citation.title보건복지포럼
dc.citation.volume2016
dc.citation.volume242
dc.citation.number12
dc.citation.startPage69
dc.citation.endPage83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보건복지포럼 2016년 12월 통권 제242호, pp.6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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