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기의 사회·심리적 불안과 정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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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채수미
dc.date.accessioned2016-10-21T07:35:53Z
dc.date.available2016-10-21T07:35:53Z
dc.date.issued2016-09-01
dc.identifier.issn1226-3648
dc.identifier.urihttp://repository.kihasa.re.kr/handle/201002/16764
dc.description.abstract사회, 환경적 변화에 정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역량은 사회, 경제적 측면 그리고 신체적, 정신적 건강 측면에서 의존성이 높은 노년기에 더욱 취약하다. 동거 가족이 없거나 소득 및 교육 수준이 낮을수록 자신의 삶에 대한 불안이 컸으며, 가장 불안을 느끼는 요소는 신체적 건강과 노후 준비였다. 노년기의 불안은 정신건강과 다양한 사회병리 현상과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이들의 사회·심리적 불안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국가는 노인 세대의 정신건강에 대한 권리를 보장해 주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노인 스스로가 자신의 정신적 건강을 외면하지 않고 정신건강 증진을 위하여 평범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어야 한다.
dc.languagekor
dc.publisher한국보건사회연구원
dc.rightsAttribution-NonCommercial-NoDerivs 2.0 Korea
dc.rights.uri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
dc.title노년기의 사회·심리적 불안과 정신건강
dc.title.alternativePsychosocial Anxiety and Mental Health in Old Age
dc.typeArticle
dc.subject.keyword노년기 정신건강
dc.subject.keyword사회심리적 불안
dc.contributor.affiliatedAuthor채수미
dc.citation.title보건복지포럼
dc.citation.volume2016
dc.citation.volume239
dc.citation.number9
dc.citation.startPage84
dc.citation.endPage96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보건복지포럼 2016년 9월 통권 제239호, pp.8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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