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자극 기반 표현예술치료가 독거 재가 장애인의 우울감 및 심리적 안녕감에 미치는 효과

제목
감각자극 기반 표현예술치료가 독거 재가 장애인의 우울감 및 심리적 안녕감에 미치는 효과
Effects of Sensory Stimulation Based Expressive Art Therapy on Depression and Psychological Well-being of the Disabled Living Alone at Home
저자

이선형; 배희숙

키워드
독거 재가 장애인; 감각자극; 표현예술치료; 우울증; 심리적 안녕감; Disabled Persons Living Alone At Homme; Sensory Stimulation; Expressive Art Therapy; Depression; Psychological Well-being
발행연도
2016-06-30
발행기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Series
보건사회연구 제36권 제2호, pp.258-279
Journal Title
보건사회연구
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독거 재가 장애인의 우울감 감소 및 심리적 안녕감 지원을 위하여 감각자극에 기반한 표현예술치료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실시하고 치료 전후 우울감과 심리적 안녕감 변화를 분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지방 소도시 소재 장애인종합복지관에 등록되어 있는 독거 재가 장애인 중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한 열 명을 대상으로 12회기(회기당 120분)에 걸쳐 집단치료를 진행하였다. 본 연구는 독거 재가 장애인의 환경적·심리적 특수성을 고려하여 어깨동무, 쓰다듬기 등과 같은 촉각 활동과 함께 점토, 밀가루 등의 촉각 촉진 질료를 활용하면서 이야기 창작, 놀이, 역할연기 등의 활동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프로그램 진행 전후에 참여자들의 우울감과 심리적 안녕감에 변화가 있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한국판 우울증척도(K-CES-D)와 심리적안녕감척도(PWBS)를 실시하여 비교하였다. 연구 결과, 감각자극에 기반한 표현예술치료 후 독거재가 장애인의 우울증척도 점수가 유의미하게 감소하였고(p

The purposes of this research are to draw up an expressive art therapy program of sensory stimulation for disabled persons living alone at home, and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the program. For that, we have designed an expressive art therapy program. Then, ten disabled persons living alone, registered to a welfare center in a small-sized city, were participated to this program for 12 sessions (120 minutes for a session). In order to verify the effect of this expressive art therapy program, pre-post tests were conducted using K-CES-D and PWBS. The significance of the scores’ changing between pre-post tests was verified through paired samples t-test. As results, the participants’ depression scores were significantly reduced (p
목차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 방법
Ⅳ. 연구결과
Ⅴ. 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
ISSN
1226-072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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