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케어 홈의 의약품 관리정책 및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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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박은자
dc.date.accessioned2016-05-17T12:48:01Z
dc.date.available2016-05-17T12:48:01Z
dc.date.issued2015-09-01
dc.identifier.issn1226-3648
dc.identifier.urihttp://repository.kihasa.re.kr/handle/201002/15969
dc.description.abstract영국의 노인 대상 케어 홈은 일상생활 수발(personal care)를 제공하는 케어 홈과 너싱 홈(nursing home)이 있으며, 이중 역활홈(dual purpose home)에서는 재가케어와 너싱케어를 모두 제공한다. 케어 홈에 입주하는 많은 노인들이 지역사회 거주 시의 GP를 유지하기 때문에 케어 홈과 여러 명의 GP가 연결되었고, 2000년 이후 케어 홈의 의약품 투약 오류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었다. 2014년 NICE는 케어 홈의 의약품관리시스템 및 절차에 대한 권고사항을 발표하였는데, 케어 홈 자체의 의약품 정책 수립, 직원의 훈련과 교육, 정보 공유 등을 강조하고 있다. 노인요양시설에 거주하는 노인의 적절한 의약품 복용을 위해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관리, 의료진, 사회복지사, 입소자 및 가족의 협력과 의사소통(communication)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dc.languagekor
dc.publisher한국보건사회연구원
dc.rightsAttribution-NonCommercial-NoDerivs 2.0 Korea
dc.rights.uri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
dc.title영국 케어 홈의 의약품 관리정책 및 시사점
dc.typeArticle
dc.subject.keyword케어 홈
dc.subject.keyword의약품관리
dc.contributor.affiliatedAuthor박은자
dc.citation.title보건복지포럼
dc.citation.volume2015
dc.citation.volume227
dc.citation.number9
dc.citation.endPage97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보건복지포럼 2015년 9월 통권 제227호, pp.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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