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청소년 사이버폭력과 히키코모리 현황

제목
일본의 청소년 사이버폭력과 히키코모리 현황
Cyber Violence and Hikikomori in Japanese Youth
저자

송태민; 진달래

키워드
사이버폭력
발행연도
2015-01-01
발행기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Series
보건복지포럼 2015년 1월 통권 제219호, pp.100
Journal Title
보건복지포럼
초록
사이버폭력이란 인터넷과 같은 사이버 공간에서 문자, 이미지, 음성, 전자 우편, 다양한 멀티미디어 개체를 통하여 적대적인 표현 및 태도를 고의 반복적으로 행하여 정신적, 물질적으로 피해를 입히는 행위이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실시한 2014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에따르면 전체 학교폭력 중 사이버폭력이 차지하는 비율이 2012년도 7.3%(2차 조사)에서 2013년 9.7%(2차 조사), 2014년 9.3%(1차 조사)로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반면에 학교폭력 피해는 2012년 8.5%(2차 조사), 2013년 1.9%(2차 조사), 2014년 1.4%(1차 조사)로 급격히 줄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휴대 전화나 인터넷의 보급에 따라 학교 내의 대인관계 문제가 인터넷상으로 확대되고 있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 실시한 학교 인터넷 따돌림 실태 조사에 따르면, 전체 조사 응답자의 27.7%가 최근 3개월 간 사이버폭력을 당했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들의 피해 유형별로는 개인정보 온라인 유출이 12.1%로 가장 높았으며, 온라인 게임을 통한 괴롭힘 10.2%, 카카오톡 친구 신청 거부 또는 대화방에서 제외가 7.5%, 채팅 5.8%, 소셜네트워크서비스 3.4% 순으로 나타났다.
ISSN
1226-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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