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영양조사 제3기 (2005) 심층분석 : 건강면접 및 보건의식부문

제목
국민건강영양조사 제3기 (2005) 심층분석 : 건강면접 및 보건의식부문
In-depth Analyses of the Third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The Health Interview and Health Behavior Survey Part
저자

강은정; 김혜련; 변용찬; 서미경; 신호성; 유근춘; 허순임; 김동진; 김나연; 김광기; 신해림; 배상철; 양윤준; 이명선; 정세환; 조성일

발행연도
2007
발행기관
질병관리본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초록
▣ 주요 조사결과
- 건강관련 삶의 질과 건강보정 기대여명
- 여자, 연령이 높은 계층, 교육수준 및 가구소득이 낮은 계층의 삶의 질이 낮았음. 또한 만성질환, 활동제한이 삶의 질의 저하와 관련이 있었음.
- 2005년 현재 여자와 남자의 건강보정기대여명은 각각 69.61세와 67.49세였음. 또한 질병제거 건강보정 기대여명을 질병부담의 지표로 산출한 결과, 암>뇌졸중>허혈성심질환>당뇨>고혈압 순으로 질병부담이 큰 것으로 나타남.
- 질병 유병 현황 및 관련요인
- 관절염 등의 근골격계질환, 협심증 및 심근경색증 등의 허혈성심장질환, 뇌졸중, 암 등의 유병률이 1998년 이래로 꾸준히 증가함. 구강질환의 문제 규모도 심각한 수준임.
- 구강질환, 사고중독이 만성질환과 관련이 있어 만성질환 예방의 필요성이 확인됨. 주요 만성질환자의 건강실천행위률이 비질환자들보다 높지 않아 주의가 필요함.
- 건강행태 현황 및 관련요인
- 남성은 흡연이 보편화되어 인구사회적 특성별로 차이가 없는 반면에, 여성은 비흡연자가 인구사회적으로 상위 계층에 집중됨. 가정 및 직장의 금연 환경은 현 시점 비흡연, 금연 시도율, 1개월내 금연 계획, 금연 성공률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남.
- 전체적으로 음주율이 높으며 이러한 경향은 증가하는 추세임. 음주시작연령이 감소하는 추세이고 음주율이 젊은 연령층일수록 높아지고 있음.
- 고도위험 음주, 알코올의존 및 음주운전 경험의 가능성은 스트레스, 우울감 경험과 관련이 있었음.
-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대사증후군이 있는 사람들에서 없는 사람들에 비해 활동이 적었음.
- 흡연량, 음주량, 운동량을 사용하여 건강행위 유형을 분석한 결과 5가지 유형-건강증진군, 수동적 태도군, 흡연군, 음주군, 운동군-으로 분류함. 1998년과 비교하였을 때 건강증진군과 운동군이 급격하게 증가함. 흡연군, 음주군, 수동적 태도군 등 바람직하지 못한 건강행위를 하는 집단은 다른 바람직한 건강행태를 실천하는 비율이 낮았음.
- 건강형평성
- 흡연율의 교육, 소득수준, 직업별 불형평성은 1998년 이래로 심화된 것으로 나타남.
- 소득기반 주관적 건강상태 불평등은 0.0278로 전건강불평등의 29%를 차지함. 1998년 이래로 주관적 건강수준의 불형평성은 심화된 것으로 나타남.
- 의료이용의 수평적 형평성을 분석한 결과 전반적으로 부유층 편향의 수평적 불형평성을 보임.
- 건강관련 행위와 의료이용 및 의료비와의 상관관계 분석
- 과거 흡연은 본인부담 의료비의 증가와 관련이 있었고, 중등도 신체활동의 실천은 본인부담 의료비의 감소와 관련이 있었음.
- 한국과 한국계 미국인의 건강수준, 건강행태, 의료이용 접근성의 비교
- 주관적 건강수준을 제외하고 비만, 흡연, 음주에서 재미 한국인이 한국인보다 더 바람직한 상태를 보임. 미 충족 의료는 한국에서 전 국민 의료보장이 제공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슷한 결과가 나타남.
보고서 번호
정책보고서 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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