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및 독일의 간호인력 활동 동향과 시사점

제목
프랑스 및 독일의 간호인력 활동 동향과 시사점
An Overview of the Nursing Systems of France and Germany
저자

황나미김대중

키워드
프랑스; 독일; 간호인력; 간호사
발행연도
2014-11-01
발행기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Series
보건복지포럼 2014년 11월 통권 제217호, pp.89
Journal Title
보건복지포럼
초록
프랑스와 독일은 간호인력 배치수준이 병상당 각각 0.88명, 0.84명으로 OECD 평균 수준보다 낮은 배치수준으로 환자 가족이나 간병인 없이 간호인력이 입원환자의 간호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이다. 또한 다양한 사회적, 의료적 지원을 통해 대부분의 인력이 50세 이후까지 활동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낮은 배치수준임에도 불구하여 간호사 및 환자의 만족도가 높은 이유는 다양한 근무방식의 탄력근무제를 운영하여 간호사가 가정 또는 자기계발과 일을 양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전일제 정규직 간호사와 동등한 보수체계와 복지혜택조건을 갖춘 시간선택제 정착된데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시간근무자의 비율 프랑스 25%, 독일 40%). 우리나라의 경우 지방 중소병원 간호사 부족현상이 심각하고, 간호의 질적 수준에 대한 욕구가 높아지고 있어, 선진국 사례를 검토하여 병원 간호체계의 발전방안을 마련하는데 교훈과 시사점을 찾고자 하였다.
ISSN
1226-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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