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정책통합지표와 OECD 국가간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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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정영호
dc.date.accessioned2014-09-15T23:48:11Z
dc.date.available2014-09-15T23:48:11Z
dc.date.issued2014-09-01
dc.identifier.issn1226-3648
dc.identifier.urihttp://repository.kihasa.re.kr/handle/201002/12819
dc.description.abstract음주의 폐해를 줄이기 위해 다양한 정책들이 제시되고 있다. 본 고에서는 생산규제, 유통규제, 개인규제, 마케팅규제, 사회환경적 조치, 공공정책, 조세정책 등을 포함하는 Bridging the Gap 방식을 적용하여 OECD 국가들의 음주통합지표를 산출하였다. 분석 결과, 우리나라는 조세정책을 제외했을 경우 30개 OECD 국가 중 22위를 차지하였으며, 조세정책을 포함하였을 경우에는 22개국 중 17위를 차지하였다. 이를 백분위로 환산하면 각각 73.3%(조세정책 제외), 77.3%(조세정책 포함)로 하위 3/4분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노르웨이, 아이슬란드, 스웨덴, 핀란드 등이 음주통합지표에서 높은 순위를 보이고 있다. OECD에서 발표한 성인 주류 소비와 본 고에서 산출한 음주통합지표와의 상관관계는 –0.48로 음주통합지표가 높을수록 강하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성인 주류 소비가 낮은 수준임을 보인다.
dc.description.tableOfContents1. 서언 2. 자료원 3. 음주정책통합지표 분석 결과 4. 결언
dc.format.extent14
dc.languagekor
dc.publisher한국보건사회연구원
dc.rightsAttribution-NonCommercial-NoDerivs 2.0 Korea
dc.rights.uri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
dc.title음주정책통합지표와 OECD 국가간 비교
dc.title.alternativeComposite Index of Alcohol Policies in OECD Countries
dc.typeArticle
dc.subject.keyword음주정책통합지표
dc.subject.keywordOECD
dc.subject.keyword음주
dc.contributor.affiliatedAuthor정영호
dc.citation.title보건복지포럼
dc.citation.volume2014
dc.citation.volume215
dc.citation.number9
dc.citation.endPage102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보건복지포럼 2014년 9월 통권 제215호, pp.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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